곧 있으면 10년이 되는군요



바로 부동산 관련해서 지금은 사라진 이오공감에 올랐던 글을 쓴 지 말입니다.

그동안의 서울은 부동산에 한해서 보더라도 2명 뿐인 시장의 바뀜으로 큰 변곡을 겪었습니다.

사실상 극과 극을 달린 셈인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지금에서 달라진 것은 그동안의 문제가 악화된 것을 넘어 더 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 정도?

속된 말로 똥을 치워도 시원찮을 판인데 여자 건드려서 자살한 놈 까봐야 입만 아플테니 그냥 리뷰차원에서 영상하나 링크겁니다.








세종대왕께서 한마디 하실 듯







□최고금리 인하(7.7.시행) 후속조치로서 감독규정*을 개정하여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 ''대부업등 감독규정'', ''금융소비자보호 감독규정'' 개정(‘21.7.7. 금융위 의결)

- 이에 따라, 8월 15일까지 대부업체의 신청을 받아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자를 최초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바로가기)


코로나 때려잡으려다가 자영업자 죽어나고

부동산 때려잡는다고 세입자 죽어나는 현실

국가부채도 장난 아니던데 이번엔 누가 죽어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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