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판이라는 얘기네요



테미네어님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지만 통계청의 설명으로도 결론은 '현실은 시궁창'이란 과격한 표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인구 변동만으로 최근 고용 여건을 안이하게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예로 2014년의 경우 생산가능인구는 한해 전보다 24만명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취업자 수는 50만명이나 늘었다. 반면 세계 금융위기가 몰아쳤던 2009년에는 생산가능인구가 33만명 증가했지만 취업자 수는 12만명 감소했다. 고용상황을 설명할 때 인구효과에만 의존할 수 없는 배경이다. 성태윤 연세대 교수(경제학)는 “지난해에는 취업자 수가 한달 평균 30만명씩 증가했는데 올해는 3분의 1로 축소됐다”며 “이미 예견됐던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인구 변화만으로 이처럼 심각한 고용 부진을 다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통계청도 “현재 고용 상황은 15~64살 고용률이 하락하는 등 인구구조 변화를 고려하더라도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인구 변화가 반영되는 고용률도 지난달 67%(15~64살)로 한해 전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전년 같은 기간에 견줘 1월에는 0.7%포인트, 2월에는 0.1%포인트 올랐는데, 그 후 석달간 제자리를 맴돌다가 결국 하락세로 전환됐다.


경각에 달린 대한민국의 운명... 재앙이 닥치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인구감소 추세가 예견된 것임에도 지금와서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대책이 잘못됨과 함께 일자리 확충이라는 공약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에 다를 바 없는 것이죠.

이렇듯 인구효과만 감안하더라도 예외가 없지 않아요.



출처 : 통계청 - 6월 고용동향 (바로가기)


상황이 이런데도 근로시간 단축과 예산집행 만을 고집하는 현정부는 참...



번외편 : 항생제를 남용하면 내성이 생깁니다. (출처:조선일보-바로가기)


참고자료.
통계청 시계열조회 (바로가기)


그 와중에 테러방지법은 잘 작동하고 있는 듯

출처 : 동아일보 (바로가기)


법안발의 당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입법이후에는 별탈없이 작용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만약에 테러방지법이 없었다면 불법체류 등을 가지고 추방하는 것이 전부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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