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런 소리를 내었는가?

우익들이 좋아하는 일본에서는
노인 일자리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취업자 증가 대부분은, 노인-비정규직 이다)

우익들은, 그런 일본에 대해서는 찬양하면서
한국에 대해서는 트집 잡지 못해 안달이다.
여기서 우익들의 거짓 이중성이 다시 드러난다.



ⓒ뉴시스 (바로가기)


일본은 있다!



야 이새끼야, 도대체 우익 중에 누가 저런 경제지표를 찬양하는지 좀 알려줘봐.

알고 보면 불쌍한 건 윤총장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 이성윤 검찰국장은 윤 총장과 추 장관이 첫 상견례를 가진 7일 오후 대검에 “대검이 먼저 인사안을 짜 오시라”고 했다. 
8일 인사위가 열린다는 통보도 없었다. 
이는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에 제청할 안을 만들어 검찰총장 의견을 듣는 관례와 다른 것이어서, 윤 총장이 직접 추 장관에게 전화해 “법무부 안을 보여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자 추 장관은 “인사안은 청와대가 가지고 있다. 나하고 이야기해봐야 소용없다”, “민정수석비서관하고 통화를 해라. 나는 민정수석 잘 모른다”고도 했다고 한다. 
이후 검 핵심 간부들이 민정수석실에도 여러 번 전화했으나 연결이 잘 되지 않았고, 결국 이 국장이 전화를 걸어와 “인사안이 있다. 검찰과장이 8일 오전 들고가겠다”고 했다는 게 7일 밤 상황이다.
출처 : 추미애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하나…법조계 의견은 (동아일보)


현재 법무부는 위에서 논란이 된 대검이 먼저 인사안을 짜라는 부분을 부정하고 있다.
일단 그 부분을 인정하더라도 법무부에서 검찰에 인사안을 보내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특히 위의 이성열 검찰국장은 현재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취임한 사람과 동일인물이다.
즉, 법무부는 인사안을 전달하는 사람이 인사대상자라는 이유인지 핑계인지 들어 미루다가 추미애가 윤석열에게 오라고 연락을 한 시점까지 전달하지 않은 것이다.

추미애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윤석열이 불러도 오지 않았다고 명을 거역했니 안했니 지랄하고, 이낙연까지 여기에 가세하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애초에 청문회 따위는 쿨하게 씹어드시고 장관임명하고 법령 따위도 쿨하게 무시하고 수사중인 검찰의 수족을 잘라내는게 현 정권의 민낯인데 대가리가 깨져버린 우리 개돼지님들은 그런게 머리에 들어올리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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