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워맞추기


그렇게까지 외손녀의 패딩을 붙잡고 님이 원하시는 오르가즘의 세계로 떠나시길 바랍니다.

덧글

  • 도르래 2012/01/27 22:52 #

    시비를 걸려면 똑바로 걸길 바람. 유치하게 이게 뭐하는 짓거리임?
  • kuks 2012/01/27 23:18 #

    본질을 벗어난 것에 대한 저의 충고입니다.

    유치한 시비라고 생각하시면 외손녀의 패딩이 이명박의 비판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근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
    애초에 관련성도 없는 문제에 대해서 뒤집을 근거를 제시 못하면서 '반증의 사례'로 써먹을 수 있다니 이건 억지일 뿐이죠.
  • 도르래 2012/01/28 21:02 #

    지금 말하는 식으로 댓글을 달지 그랬나요? 본질 드립을 이렇게도 써먹을 수 있다는게 신기할뿐. 근거를 제시못했다고 했는데, 이명박이 서민이 아닌데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는 내 주장의 반증이 된다는게 말을 이해를 못하남? 손녀딸이 입고 있는 비싼 패딩 가격이 그 근거라고. 이게 왜 억지란건지 설명해 보길 바람.
  • kuks 2012/01/28 21:22 #

    본질드립같은 소리하고 계십니다.
    이미 같은 논지로 댓글 달아 드렸고 지금도 제대로 입증하지 못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재래시장 갈 때 복장이 따로 있는 겁니까?
  • 도르래 2012/01/29 19:37 #

    그런게 있을리가 없죠. 그런데 그 질문을 나한테 하는 의도(를 대충 짐작은 가지만 혹시 모르니까)가 뭔가요?
  • kuks 2012/01/29 19:42 #

    Q : 재래시장 갈 때 복장이 따로 있는 겁니까?
    A : 그런게 있을리가 없죠.

    그럼 됐네요. 애초에 말도 안되는 딴지를 주장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엿새동안 거의 24시간마다 리플하나 깨작깨작 올리면서 잘 하는 짓입니다.

    이제 이 글은 동결건조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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