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호화 피부클리닉 논란의 핵심(3)

경찰은 절차에 따라 모든 조사를 마쳤지만 시사인 기자와 자료만은 그렇지 않다는 것.


압수수색까지 했다는 사실을 최근의 경찰발표로 알게 되었는데, 그보다 더 위협적인 세무조사도 이뤄졌다.

물론 시사인이 제공한 녹취록 문서를 참고로 말이다.

그런데 여전히 시사인은 경찰에 제출한 녹취록과 일부 동영상 게재말고는 경찰조사에 응한 적이 없다.

이제 6개월의 공소시효 중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 논란의 중심에는 시사인이 있고 그것을 풀어 줄 열쇠도 쥐고있다.

의혹해소는 사실관계를 밝혀줄 자료와 그것을 확인하는 것에 달려있다.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은 시사인의 취재자료이다. 

그 퍼즐이 맞는지 아닌지는 맞춰봐야 아는 것이다.

덧글

  • 이탈리아 종마 2012/02/03 12:50 #

    안들려 안보여 버티기
  • kuks 2012/02/03 13:00 #

    말해줘 보여줘 시사인!
  •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2012/02/03 13:14 #

    일단 풀버전이 나오길 기다려봐야겠네요. 음...
  • kuks 2012/02/03 13:18 #

    일단 원장이 경찰조사와 인터뷰를 통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으니깐요.
    시사인이 문제를 오래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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