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쓸 정치인을 대하는 방법

그냥 잊으면 된다.


일단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고 생각하면 딴지 걸지 말고 기억에서 지우면 된다.

소통? 그딴 거 개나 주라 그래.

유권자는 투표만이 가장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아마 정치인과도 유일하게 소통가능한 시기가 투표전일 걸?


명심하자! 

정치인이 두려워 하는 것은 비난받고 욕먹는 것이 아니라 잊혀지는 것 임을...






덧 : 그 와중에 정신 못 차리는 중생

해적이라고 칭한 집단에는 여성도 있습니다만?

덧글

  • 2012/03/16 16: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3/16 16:33 #

    감사합니다.

    무플방지야 말로 은혜로운 것이지요.
  • 2012/03/16 16: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3/16 16:33 #

    부모욕은 자식이 먹인다고 하지요. 딱 그 꼴이죠.
  • 담배피는남자 2012/03/16 16:42 #

    망각이 얼마나 어렵고 오래걸리는건데...
  • kuks 2012/03/16 16:49 #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유명보다는 악명을 떨친 경우가 많은데, 사실 좋은 정치인들도 많지만 쉽게 잊혀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 면에서 이런 악조건을 감내하거나 오히려 반기는 정치인들이 대단한 면이 있죠.
  • 담배피는남자 2012/03/16 16:57 #

    일부러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잊기가 힘들죠...
  • kuks 2012/03/16 17:08 #

    네, 맞습니다.
  • ghistory 2012/03/16 19:17 #

    드물지만 유명한 여자 해적들 몇몇 있기는 합니다.
  • kuks 2012/03/16 19:57 #

    이제는 정체성이 모호(?)해진 소말리아 해적잡으러 간 청해부대에도 있지요.
  • 오땅 2012/03/16 21:19 #

    저 여자는 그냥 중국인 취급하면 될 듯합니다.

    “뭐라고요? 저 중국어 못 알아듣는데요?”
  • kuks 2012/03/16 22:08 #

    ㅎㅎㅎ 님 굿!
  • 담배피는남자 2012/03/17 08:47 #

    한국어로 하란 말이야!!!

    라고 하면 되겠네요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3/16 21:43 #

    여성도 마초는 마초라고 합니다. 마초우먼이라고 하죠.
  • kuks 2012/03/16 22:09 #

    그렇군요. 그렇다면 마초우먼 화이팅입니다.
  • 리칼 2012/03/17 10:43 #

    해적녀 부모도 해적녀에게 쫄지마 씨바(?) 했다는걸 봐서는....
    음...참 집안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 kuks 2012/03/17 10:53 #

    자식사랑은 매로 다스린다고 하던데 자식없는 사람으로서 뭐라 하기도 그렇고... 하여튼 문제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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