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매체에 대한 나의 생각



그냥 나꼼수, 언론노조(뉴스타파, 리셋KBS 등)의 인터넷 보도, 트위터, 아고라 등을 보니 이 장면이 떠올라서요.


국민이 권력을 인정하고 따르는 것은 순간일 뿐입이다.

사랑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권력과 여론도 움직인다는 사실을 잊지말았으면 합니다.




덧글

  • 눈먼자 2012/04/12 16:40 #

    집단 지성들의 맹아들은
    그냥 종교인들임 ㅇㅇ
  • kuks 2012/04/12 16:48 #

    이미 종교의 경지로 넘어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명멸 속에서도 변한 것이 없으니 더 큰 문제이지요.

    개인적으로 정치가 보여주는 묘미는 변화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민주주의라면 더더욱.
  • 눈먼자 2012/04/12 16:52 #

    집단 지성이라는 것 자체가
    초기 기독교 이단인 그노시즘의 궤를 잇는 애들 같네요.

    우리 만이 어떠한 신비한 진리를 소유하고 있다.

    개뿔 그딴거 없음 ㅋ
  • kuks 2012/04/12 16:54 #

    ㅇㅇ 동감합니다.
  • 비로기너 2012/04/12 16:48 #

    요즘세상에 너만 똑똑한거 아니거든요.
    아 근데 난 멍청하니까 빼고.
  • kuks 2012/04/12 16:50 #

    님이 왜 멍청해요?
  • 눈먼자 2012/04/12 16:50 #

    저도요
    저는 도통보이는게 없는 놈입니다.
  • 비로기너 2012/04/12 16:50 #

    무안단물 같은 나꼼수 복음을 멀리하니까요 ㄲㄲㄲ
  • kuks 2012/04/12 16:53 #

    불가촉천민인 제 앞에서 고해성사를 하실 필요까지야... ^^;;;
  • 쿠라사다改 2012/04/12 17:52 #

    생각해보면 뉴밸에서 수꼴 까시는 분들이 현실과 유리된 인터넷 찌질이 어쩌고 하던 게
    생각나는데..... 어허허허허, 결국 누가 현실과 괴리되어 사는 이들이었나요? 어허허허.
  • kuks 2012/04/12 17:56 #

    트위터에서는 지금 희생양과 핑계를 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슬쩍 보아하니 출구조사비율을 근거로 30대 개새끼론이 흥하고 있다는... (이 새끼들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