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외면한 팩트





1. 

주제파악부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일을 하자는게 아니라 자충수를 두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당신같은 선택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국가보안법으로 철저히 다룰 필요성이 있습니다.



2. 경영난의 원인

첫째,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개인의 능력을 초월한 사업진행
둘째, 이 과정에서 발생한 막대한 금융부채
셋째, 정부의 미흡한 지원
넷째, 관람객의 감소


역시 개인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여년 동안 자료와 유물수집을 했고 산 전체가 일제시대의 땅굴진지인 새별오름터를 매입하면서 전재산도 모자라 은행에서 빚까지 냈지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정부 또는 지자체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보여지는데 뒤늦게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것 말고는 뚜렷한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요, 예산은 한정되어 있으니깐.
하지만 박물관장은 이에 대해서는 호소 이상의 격렬한 반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불러온 데에는 서사님도 인정하셨듯이 관람객의 감소가 주된 요인입니다.
서사님에게는 빨간글씨가 눈에 거슬리신 모양인데 분명히 결정타가 학생관람객의 감소에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전염병 3종세트가 지나간 이후에도 학생관람객이 끊겼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학생관람에 큰 영향을 주는 외부요인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많던 학생들은 누가 다 데려갔을까요? 지금도 수학여행이 줄어서 울상이었던 시절인가요?



3. 

조선일보의 카더라 밖에 없다고 하셔서 다른 소스를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제주평화박물관 홈페이지의 '보도자료'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보시기는 하셨나요?



박물관은 태평양전쟁관(館)·한국전쟁관·해외참전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영근(59·사진) 관장이 사재를 털어 2004년 개관했다. 박물관은 안보견학 장소로 최적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수학여행 단골 코스가 됐고, 2010년에는 3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그랬던 박물관이 70여 년 전 제주도와 도민을 유린했던 일본인 손에 넘어갈 처지가 됐다.

“구제역·조류독감·신종플루가 이어지면서 관람객이 10만 명 가까이 줄었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끌고 왔는데 이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네요.”

결정타는 지난해 9월에 맞았다. 이 관장이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단체 대표로 담화문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이 관장은 이때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렸다.

“학생을 한 명도 보내지 않겠다, 조심해라 등등의 협박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이맘때쯤이면 10여 개 학교가 다녀갔는데, 올해는 단 2개 학교만 왔습니다.”




박물관이 소유한 일본군 땅굴의 길이는 2㎞가 넘는다. 국내에서 일제가 한국인을 징용해 건설한 땅굴이 보존된 곳은 이 곳이 유일하다고 한다. 한때는 학생들의 수학여행 필수코스가 돼 해설사 등 직원 7명을 두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직원이라곤 이 관장 부부가 전부다. 2008년부터 내방객이 급격히 줄면서 수익구조가 나빠졌기 때문이다.

요즘은 국가, 안보, 평화와 같은 무거운 테마로는 관람객을 끌어오기 쉽지 않다고 한다. 이 관장은 “국가가 없다면 또다시 굴 속에 들어가 땅을 파야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박물관 인근에선 해군기지 건설 반대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있었다.



혹여 국방일보나 중앙일보라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까 걱정되어 평통사는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지요.







과연 이 글에서 평화박물관은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
그런데 같은 평화박물관을 왜 차별하는 겁니까?



死. 천안함 소나에 대한 이중적 태도


이미 댓글로 달아드렸지만, 무슨 뜻인지 모르신다면 할 수 없는 노릇이지요.
적어도 액티브모드냐 청음모드(패시브모드에 포함되지만 조금 다름)냐에 따라 다릅니다.

핑백

  • KUKS'Ism : 이글루스 지부 : 서사가 외면한 팩트 - 3 2012-06-25 16:36:22 #

    ... '도약'과 비슷하다고 하면 대충 이해되실 겁니다. 1kHz 주파수 변화가 6.25/1,000초에서 200/1,000초 사이로 이뤄진다는 뜻이지요. 결론. http://kuksism.egloos.com/1181826 제가 언제 청음모드와 패시브 모드가 같다고 했습니까? 제가 언제 청음모드 얘기할 때 패시브 모드라고 했습니까? 국방부가 언제 천안함이 액티브 모드 ... more

덧글

  • 이탈리아 종마 2012/06/21 23:01 #

    삼국지의 '서서가 외면한 팩트'라고 쓰신 줄 알았습니다
    히히
  • kuks 2012/06/21 23:17 #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06/21 23: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6/21 23:18 #

    알만한 분 아니겠습니까?

    서사가 말하는 방식으로 친일파가 성립한다면 역으로 서사는 종북을 넘어선 간첩이라고 봐야지요.
  • ㅁㄴㅇㄹ 2012/06/21 23:03 #

    3.번의 보도자료는 제가 보여줘도 '안 들려 안 보여' 하던데요.
    일단 자기가 직접 보지 않은 이상 기본적으로 언론보도에 근거한 팩트를 바탕으로 해야 하는데
    서사님은 사고구조가 독특하셔서 뇌내망상만 하더라고요. 관계자도 아니면서...
  • kuks 2012/06/21 23:19 #

    국어능력이 떨어지시는 분은 확실한 듯.
    이미 팩트골룸이라고 까기 시작하네요. ㅋ
  • 치이링 2012/06/21 23:08 #

    서사 ㅋ
  • kuks 2012/06/21 23:19 #

    ^.^
  • 2012/06/21 23: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6/21 23:20 #

    최대한 관용을 베풀 생각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Ladcin 2012/06/21 23:12 #

    액티브 모드라면 잡았다 요놈 모드일꺼고 (레이더 같이. 하지만 레이더가 아님ㅋ) 청음이라면 바다의 소리를 잡아내겠군요.
  • kuks 2012/06/21 23:21 #

    국어능력보다 지식이 문제.
  • 海凡申九™ 2012/06/21 23:24 #

    서사 저 씹창년의 호로새끼가 미쳤나?
  • kuks 2012/06/21 23:25 #

    대응방식을 보아하니 역시나 명불허전.
  • 2012/06/21 23: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21 23: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6/21 23:33 #

    역시나 계획대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petal ♧ 2012/06/22 00:04 #

    명불허전
  • kuks 2012/06/22 00:18 #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 net진보 2012/06/22 00:18 #

    실제로 외국 분이니 이해해야죠;;;
  • kuks 2012/06/22 00:20 #

    그래서 횡설수설이었군요.
    소나자료는 외국에 특히 많은 데 말이죠.
  • net진보 2012/06/22 00:24 #

  • kuks 2012/06/22 00:26 #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진보 2012/06/22 00:30 #

    뭐 7년동안 외국에서 사셧으니 ㅋㅋㅋㅋ뭐 설사 국적이 한국이라고 하더라도 이해해야죠
  • 카카루 2012/06/22 00:36 #

    '경종'이 다르니까 그런 겁니다.
    어쩌겠어요. 한국 일 따위에는 관심없는 외국인이신데.
  • kuks 2012/06/22 00:41 #

    http://seosa.egloos.com/5667135#12249769.12

    어떤 분이신가 해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외국인이 맞네요.
  • ㅁㄴㅇㄹ 2012/06/22 00:41 #

    서사 진짜 웃기네 ㅋㅋㅋ

    절 차단했는 걸 보니 자기가 딸린다는 걸 시인했나 보네요.

    참 '민주적인 소통법' ^^
  • kuks 2012/06/22 00:42 #

    왜 진보는 소통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 ㅁㄴㅇㄹ 2012/06/22 00:46 #

    어쨌든 엉뚱한 소리 하는 걸 보니 밑천 드러났군요.
  • ㅁㄴㅇㄹ 2012/06/22 00:47 #

    아, 미치겠다.
    명불허벽 서벽 ㅋㅋㅋ


    ["관장이 해군기지를 찬성한 이상 반 해군기지파는 충분히 자체적으로 안 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



    [결정타는 지난해 9월에 맞았다. 이 관장이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단체 대표로 담화문을 발표하면서부터다. 이 관장은 이때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렸다.
     “학생을 한 명도 보내지 않겠다, 조심해라 등등의 협박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이맘때쯤이면 10여 개 학교가 다녀갔는데, 올해는 단 2개 학교만 왔습니다.”]


    이미 반대 측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협박전화를 받았으니
    니 가정은 아무런 의미 없어요. ^^


    이미 특정한 동기에 따라 행위를 한 걸 가지고
    다른 동기를 제시하며 '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가정하면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아리아리랑 슨상님이 서사보고
    "보통사람이랑 사고구조가 다르다."라고 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서사가 지운 리플인데

    아무래도 제가 역린을 건드렸나 보네요. ㅋㅋㅋ
  • kuks 2012/06/22 00:49 #

    제가 '전교조'를 언급해서 화가 많이 나신 듯 합니다.
  • net진보 2012/06/22 00:56 #

    서사가 생각하는 전교조가 항상 문제라고 지적당하는 nl 특유의 역사관은 모르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kuks 2012/06/22 01:01 #

    net진보// 한국 물정에 어두우신 분입니다.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 ghistory 2012/06/22 00:52 #

    언제나 특정 정치진영의 편을 들어주려고 안달하는 꼬락서니야 과거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대놓고 반말지거리는 뭡니까?
  • kuks 2012/06/22 00:56 #

    외국어에는 존댓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 ghistory 2012/06/22 00:56 #

    참고로 저 양반은 자신의 학벌에 과도한 자부심을 지니고, 그걸 가지고 안 끼는 데가 없으신 마당발이십니다.
  • kuks 2012/06/22 00:57 #

    네, 여러분께서 경험하신 바가 적지 않더군요.
  • 담배피는남자 2012/06/22 01:02 #

    쟤네들은,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 소통이 안된다"

    이런 등식이 성립되어 있는 놈들이라...
  • kuks 2012/06/22 01:04 #

    ㅇㅇ 너무 정확하게 말씀하셔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입니다.
  • ghistory 2012/06/22 01:02 #

    거의 파블로프의 개처럼 특정 정치진영을 비판하면 패시브 스킬로 비논리적 장광설이 자동으로 흘러나옵니다.

    과거에 본인이 '굽시니스트' 만화 비판하였는데, '서사' 가 작가 대신 발광. 그런데?

    작가가 본인에게 자신이 저지른 오류 인정하고 묶어서 책으로 낼 때는 수정해버려서, 설레발 떤 '서사' 만 바보 인증하였습니다.
  • kuks 2012/06/22 01:05 #

    그 사실을 어제에야 알게 되었는데 서사가 그 당사자 였군요.
  • ghistory 2012/06/22 01:03 #

    egloos에서 아직까지 존재하는 쌍벽이 바로 '도벽' 과 '서벽' 이라고 합니다.
  • kuks 2012/06/22 01:05 #

    도슨상은 예전에 패딩논란으로 부딫힌 적이 있고 이번에 서벽이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 ghistory 2012/06/22 01:20 #

    발끈하는 모습을 유효타를 적중시킨 것 같으시긴 합니다.
  • kuks 2012/06/22 01:28 #

    그런가요? 그런데 하는 짓을 보니 소용없겠네요.
  • ghistory 2012/06/22 01:24 #

    egloos에서 경험해본 바에 따르면, '긁적' · '도르래'· '서사' 가 떠들어대는 바들의 반대로 생각하면 일단은 안전하거나 무난할 확률이 높습니다.
  • kuks 2012/06/22 01:29 #

    대신 팩트에 대한 입증력은 상쇄되지요. 뉴비밸에서는 별로 바람직한 태도가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 2012/06/22 04: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6/22 09:00 #

    동의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지요.
  • 시울음 2012/06/22 05:24 #

    괜히 서벽이 소리 듣는게 아니죠 ㅎㅎ 교수한테 모종의 이유로 욕 바가지로 먹었다던데 그건 해결했나 궁금합니다
  • kuks 2012/06/22 09:01 #

    현실에서도 이글루스와 같은 모습이라면... 더 이상은 Naver...
  • 한국 짱 2012/06/22 06:12 #

    인생 짧아요. 놀 시간도 없단 말이예요. 왜 저런 것까지 신경써야하죠....라고 하기에는 내가 그런 말 할 처지가 아니구나...ㅋ
  • kuks 2012/06/22 09:06 #

    자기가 잘하는 것만 해도 부족할 마당이지요. 그런 점에서 그분은 무엇을 잘 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 위장효과 2012/06/22 07:24 #

    근데 도대체 학력이 어느 정도 되길래 저렇게 설레발을 떨어대는 건지 그게 궁금해지네요.
  • kuks 2012/06/22 09:08 #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고방식이 특이하다는 것만은 확실하네요.
  • 위장효과 2012/06/22 07:29 #

    좀 딴소리 첨부하자면, 제주도청의 관내 민간 박물관들에 대한 태도를 보면 "저따우로 하는 주제에 뭔 관광업 활성화니 제주특별자치도의 특성 어쩌구를 말하냐?"라는 소리밖엔 안나옵니다. 물론 이번 사태가 직격탄이 됐겠지만 그 전에도 경영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크죠.
    관립 제주 박물관에서 한 500미터만 내려가면 제주 민속 박물관이라고 있습니다. 여기 설립하신 분이 대학생때부터 60년간 제주도 돌아다니면서 무형 유형의 자료 수집하고 해서 박물관 세웠죠. 그런데 그거 어떻게든 공짜로 먹으려고 눈 벌개져있던 게 제주도 공무원들입니다(유신때나 전대갈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 없음). 지금이야 전시 자료의 수준이나 상태가 제주 박물관쪽이 더 나아지긴 했죠. 근데 공무원들이 뭐 제대로 한 거 없어요. 앞으로도 그런 사태 계속 될 거 같습니다.
  • kuks 2012/06/22 09:18 #

    먼저 서벽의 말대로 경영난이 내부적이라 해도 그 책임은 박물관장 혼자 떠맡는 구조가 아닙니다.
    제2 주주가 누군지 알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올레길만 봐도 알 수 있지요.
    제주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유물발굴 관련해서도 예산지원 문제 때문에 정부에서 나서서 했습니다만,
    지자체는 유물발굴에 참여한 인사선임에 대한 문제제기만 한 것이 전부거든요.
  • 마쵸킹 2012/06/22 11:26 #

    http://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60516

    전교조가 해군기지에 대해 간섭했던건 뭐 사실이니까요
    학생에게 제한을 가할 수 있는 해군기지 반대단체라면 사실 전교조라는 결론이 나오는것도
    틀리지 않습니다만.
  • kuks 2012/06/22 11:50 #

    전교조가 제주해군기지 반대성명을 낸 사실도 있으니깐요.
    태그로만 달았던 전교조라는 언급을 빼고 제주해군기지 반대하는 교사라고 정의해도 범위가 더 넓어질 뿐이죠.
  • 2012/06/22 21: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6/22 21:25 #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hift 2012/06/22 21:53 #

    서사가 될런지 서정이 될런지 구라가 될런지 ㅋㅋㅋㅋ
  • kuks 2012/06/22 22:05 #

    과연 변하기는 할까요?
  • shift 2012/06/22 22:09 #

    글쎄요. 담 회심의 일격을 보고 판단할 예정 ㅋㅋㅋㅋ

    사실에 입각한건지 감정에 입각한건지 그냥 병신인지는
  • ㅁㄴㅇㄹ 2012/06/23 15:47 #

    http://seosa.egloos.com/5669962

    아쉽게도 그냥 병신

    어떤 멍청한 비로그인이 쉴드치던 사람들이 하나씩 발을 빼고 있다고 하는데

    불리해서 발을 빼고 있는게 아니라

    서사가 워낙 병신짓을 하기에 더 이상 개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임.

    구경만 하면 되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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