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흡연자의 유해성



아 ㅅㅂ 할 말을 잃었습니다.



덧글

  • 오땅 2012/10/03 14:58 #

    저런 몇몇 쌍놈들 덕분에 아파트 전체에 금연이 실시되면 재미있을 겁니다. ㅋㅋㅋ
  • kuks 2012/10/03 15:51 #

    누가 저런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지만 아래층에서 흡연하다 저한테 딱 걸린 사람이 애엄마였지요.
  • 오땅 2012/10/03 15:55 #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 kuks 2012/10/03 16:03 #

    완전 girl of bitch...
  • 담배피는남자 2012/10/03 15:38 #

    저런...
  • kuks 2012/10/03 15:52 #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았기를 바랄 뿐입니다.
  • 漁夫 2012/10/03 17:10 #

    차 위에 담배 안 쪼가리들이 흩어진 적이 있는데, 비 땜에 붙었던 거 떼내려니 담배 안 피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 kuks 2012/10/03 17:41 #

    어우... 제대로 열받으셨겠군요.
  • 래칫 2012/10/04 11:13 #

    진짜 일부 선량한 흡연자 분들은 모를까

    흡뻔뻔들은 나는 안그런다능! 저건 일부라능! 하시겠죠 ㅎㅎ...

    문제는 진짜 선량한 흡연자들(몇이나 될까 모르지만 제주위에도 담배피는사람중에 한명이 유일함)은 흡뻔

    뻔들이 코스프레 하는거 보고 더 열받는게 문제...
  • kuks 2012/10/04 14:35 #

    남한테 피해 안주는 흡연자보다 피해주는 흡뻔뻔들이 더 설치니 문제입니다.

    가끔보면 흡연권을 드는 경우가 있던데 개소리지요.
  • 울군 2012/10/04 15:59 #

    행인들에게 무단투척 이건 피해주는 수준이 아닌데....
  • kuks 2012/10/04 16:08 #

    피해아동의 보호자께서 어떤 조치를 취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으면 잡아서 족치고 싶을 정도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6 00:10 #

    .....
    뭐, 저희 아버지의 마인드 같은 흡연자군요. 뭐 내일 지구가 멸망할 지라도 아무데서나 담배를 피겠다고 정말 그런 소리 하셨죠.ㄱ-
  • kuks 2012/10/08 15:45 #

    그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제 아버지도 그랬지만 옛날 어르신들은 대부분 버스 안에서도 당당히 흡연하던 그런 분위기 아래서 사셨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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