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북한을 믿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왜 바보같은 짓을 북한이 하는지 모른다는 것은 제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야.

아마도 북한이 존나 바보거나 아니면 허접한 선동문구에 혹할 거라 생각할 만큼 호구로 생각하기 때문이겠지.











부록.



덧글

  • Montcalm 2012/11/21 14:13 #

    하하하하하하하... 웃음밖에
  • kuks 2012/11/21 17:43 #

    이제는 측은해 보입니다...
  • leaf 2012/11/21 14:30 #

    싸그리 몰아서 위로 보내주고싶다 하아...
  • kuks 2012/11/21 17:44 #

    무상북송 문제는 사상과 정치복지 차원에서 영원한 난제이지요.
  • unmp07 2012/11/21 14:58 #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 kuks 2012/11/21 17:47 #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 놀자판대장 2012/11/21 15:17 #

    제리코님마저 디스... 아아 ㅠㅠ
  • kuks 2012/11/21 17:47 #

    귀뚜라미 싸움을 차용하였습니다. ㅋㅋㅋ
  • 울군 2012/11/21 16:29 #

    마지막 2명이 핵심이네
  • kuks 2012/11/21 17:49 #

    제가 한번 승화시켜 보았습니다.
  • 검은하늘 2012/11/21 16:36 #

    같은 편들 아니 었나요?
  • kuks 2012/11/21 17:49 #

    귀뚜라미 싸움을 차용하였습니다. ㅋㅋㅋ (2)
  • 워싱턴 2012/11/21 22:1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uks 2012/11/21 23:16 #

    저건 해로운 종북이라능.
  • 메이즈 2012/11/22 12:08 #

    사실 전쟁은 현장에 나가 있지만 않으면 재미있는 구경이죠. 문제는 지금 전쟁 드립 치는 인간들 중 상당수는 현장에 나가야 할 인간들이라는 겁니다. 물론 전쟁 공포가 증오로 바뀔 만큼 원한이 뼈에 사무쳤다면 모르겠는데 지금 전쟁드립 치는 인간들 상당수가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추가 : 반대로 전쟁을 하지 않고는 정말 답이 없는 상황임에도 무작정 전쟁 반대하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북한이 대규모 도발을 연이어 가해와도 그냥 참아야 한다고 말했던 종북 성향의 어떤 양반이라던가.
  • kuks 2012/11/22 11:32 #

    동감입니다.
    요즘 들어서 군사훈련이나 각종 매체등의 간접경험으로 전쟁의 무서움을 깨닫는 경우가 늘어나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죠.
  • kuks 2012/11/22 12:30 #

    추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동감.

    그런 주장을 하는 분들을 보면 반전과 평화보다는 일관적인 북한옹호, 즉 종북주의의 표방이라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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