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구! 


맛폰
앱등이 vs. 삼엽충

자동차
쉐슬람 vs. 현기충

커뮤니티
오유충 vs. 일베충

덧글

  • Kael 2013/06/26 20:47 #

    그냥 전 오유나 일베나 안 들어갑니다...
  • kuks 2013/06/26 20:52 #

    저두요.
    하여튼 이글루스에서 일베충 찾는 새끼들이 문제입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3/06/26 21:16 #

    전 둘다 싫어서 들어가지 않습니다.ㄱ-

    그러저나 아이폰은 용량 확장도 안되고 배터리 교체도 안되지만 이제는 이미 길들여져서...(...)
  • kuks 2013/06/26 23:30 #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안드로이드 유저지만 아이폰의 UI는 인정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 UX 개념까지 거론되는 것도 iOS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StarSeeker 2013/06/26 21:31 #

    오유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근에 아휴...
  • kuks 2013/06/26 23:31 #

    둘 다 싸잡아서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워낙 대부분의 유저 때문에...
  • 스카이호크 2013/06/26 21:33 #

    저도 둘 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디씨에서 놀아봤음 됐죠(...)

    그나저나 맥북프로-아이폰-아이패드(예정) 다 갖췄으니 전 얄짤없이 앱등이 확정이군요.
  • kuks 2013/06/26 23:34 #

    저는 디씨도 적응 못했지요... OTL

    일반적인 유저를 대상으로 저런 용어를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양 사용자 중 일부가 쓸데없는 부심을 부리니 문제지요.
  • 여신같은 빙하 2013/06/27 20:12 #

    (이글루스 가입하고 최초의 글)
    안녕하세요, kuks님. 천안함 정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kuks 2013/06/27 19:55 #

    첫글을 제 블로그에 남겨주시니 영광입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이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여신같은 순록?님과 조금 헷갈릴 뻔 했습니다.
  • ghistory 2013/06/30 17:56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79

    원자력무기 폭발 이후에도 살아남은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
  • kuks 2013/06/30 18:44 #

    보아하니 문제의 다큐영화 개봉을 위한 펀딩 때문에 저런 망발을 팔아제끼나 보네요.
    새로운 연구결과도 없이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 ghistory 2013/06/30 22:14 #

    kuks/

    +1.

    무난히 자금조달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 kuks 2013/06/30 22:08 #

    헐... 몰랐던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ghistory 2013/06/30 22:14 #

    kuks/

    +2.

    서재정과 이승헌은 직접 토론은 끈질기게 회피하면서 저런 회견질이나 일삼으니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 kuks 2013/06/30 22:20 #

    생각해보니 이들이 음모론 전면에 등장한 것도 3년이 넘었네요.
    변함없이 반론당한 이론을 가지고 과학 운운하는 분들이니 어련하겠습니까?
  • ghistory 2013/07/01 15:08 #

  • kuks 2013/07/01 22:23 #

    선우영준 박사님은 예전에 독도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직접 뵈었던 분이었는데 NLL도 다룬 걸 처음 알았습니다.
    조성환 교수도 동조하는 걸 보니 리영희의 오류를 재검증하면 될 것 같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 ghistory 2013/07/02 11:48 #

    '펀딩' 의 배후: 한겨레신문사.

    http://www.funding21.com/project/detail/?pid=4

    펀딩21은 한겨레신문사가 발행하는 주간 영화전문잡지『씨네 21』이 제작한 대중 대상 영화제작비용 모금용 인터넷 웹사이트임.
  • kuks 2013/07/02 17:39 #

    이건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영화계에서 대중모금이나 펀딩을 했던 전력이 한겨레가 꽤 오래된 편입니다.
    당장 제가 아는 사례 중에 하나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지요.

    여담으로 이 영화의 엔딩크레딧에는 돌아가신 제 아버지 성함도 있습니다.
    물론 개봉을 위한 모금에 참여한 덕분이었죠.
  • ghistory 2013/07/03 00:35 #

    kuks/

    +1.

    본인도 한겨레신문사가 전개하였던 영화제작 목적 모금운동들에 약소하나마 얼마 보탠 사람이기도 합니다.
  • kuks 2013/07/02 17:53 #

    한겨레가 예전의 한겨레가 아니라는 사실이 씁쓸하네요.
  • ghistory 2013/07/03 00:35 #

    kuks/

    +2.

    장점들은 줄어들고 단점들은 더 나빠지면서 늘어났습니다.
  • ghistory 2013/07/03 11:18 #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0703095210900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0703045635734

    과거에 김대중-노무현 추종 진영에서는(가장 두드러지게는『시사IN』의 자칭 북한 전문 기자 남문희라는 사이비 분자) 남한의 북한문제들과 관련한 외교적 고립 운운하는 견성들을 질리도록 짖어대었는데, 그 견성들은 어디까지나 맹목적 독자들의 지갑들을 털려고 고안한 망상들이었나 봅니다.
  • kuks 2013/07/03 12:10 #

    남문희 같은 북한'추종'전문기자는 언급하기도 싫군요. ㅎㅎㅎ

    그동안 통미봉남이니 하는 것을 주장하는 놈들이 원리원칙에 입각한 강경대응에 국제사회가 호응 내지 (암묵적)지지를 받는 현실이 의아할 겁니다.

    어쩌겠어요? 이게 다 북한 스스로가 자초한 걸요...
  • ghistory 2013/07/03 12:31 #

    kuks/

    +1.

    남문희 같은 종자들은 2008년에 ARF에서 남한이 북한에게 외교적 승리를 획득하지 못하고 무승부로 끝나자 그 사실을 대서특필하면서 이명박 행정부를 공격하는 무의미한 사디즘적 행태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 kuks 2013/07/03 12:25 #

    남문희의 더 큰 문제는 오보가 꽤 있다는 겁니다.

    요즘 이 기자의 이름을 보면 그냥 패스하고 잘 읽지 않아서 당장 지적하긴 그렇지만 예전, 특히 이명박 정권 초기에 내놓은 기사들을 엄밀히 분석해 보면 오류투성이지요.
  • ghistory 2013/07/03 12:32 #

    kuks/

    +2.

    남문희가 호언장담하며 쓴 기사들을 돌이켜보면, 맞는 바들이 거의 없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 kuks 2013/07/03 12:45 #

    간단하게 예를 들면,
    이명박 미국 국빈방문이나 미국의 대북식량지원 등에서 오류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미국의 대북정책의 변화에 우리나라가 따라가거나 혼란을 겪었다고 언급했었는데, 사실은 북한이 미국의 식량지원 등을 거부하고 핵개발에 전력투구하면서 예정된 것이었죠.

    아마도 이런 오류를 도외시하고 계속 밀고나간 모양인데 잘못 채운 단추는 전부 풀고 새로 채우기 전에는 고쳐질 수 없는 원리죠.
  • ghistory 2013/07/03 12:54 #

    kuks/

    +3.

    그러기란 불가능합니다.『시사IN』창간 이후의 행각 전체를 부정하여야 하므로.
  • ghistory 2013/07/03 12:35 #

  • kuks 2013/07/03 12:46 #

    ㅎㅎㅎ
  • 2013/07/03 1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03 12: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03 13: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03 13: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3/07/03 13: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ghistory 2013/07/11 09:50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710120315

    김대중의 상왕정치로부터의 이탈 시도까지 미화하기.
  • kuks 2013/07/11 22:21 #

    베스트 댓글에 심히 동감합니다.

    아, 노무현... (그러게 왜 죽어서)
  • ghistory 2013/07/11 09:51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11/2013071100243.html?ns

    김대중진리교-노무현진리교 중독 증세가 심각합니다.
  • kuks 2013/07/11 22:23 #

    어제 저 뉴스를 보고 간만에 좀 웃었지요.

    역시 (어떤)사람이 먼저인 당답네요.
  • ghistory 2013/07/11 09:51 #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30711/56395650/1

    내가 하면 국가안전보장 수호, 너가 하면 정치개입?
  • kuks 2013/07/11 22:25 #

    이미 새누리당은 서류 열람자와 전 국정원 직원이 빠졌지만 민주당은 아직도 감금가담자와 허위사실 유포자가 그대로 남아 있지요.
  • ghistory 2013/07/12 08:30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59670

    표창원의 문재인 지지가 벼락출세 의도의 산물이었음을 보여주는 자료.
  • ghistory 2013/07/12 08:34 #

    http://joongang.joins.com/article/049/12051049.html?ctg=1000&cloc=joongang|article|headlinenews

    중앙일보사의 기회주의를 어떻게 평가하여야 할까요? 본인이 판단하기에 이 현상은 박근혜의 새누리당 경시 · 구 이명박 지지자들의 내부준동(해당 기사가 언급한 인물들 가운데 하태경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는 구 이명박 지지 진영 인물들입니다) · 언론매체들과의 관계가 소원한 박근혜에게 품은 중앙일보사의 적의가 결합하여 출현하였다고 이해합니다.
  • kuks 2013/07/12 17:25 #

    홍석현의 최근 행보에서 보여지듯이 최근 종편선정 이후 색다른 면이 있습니다.

    한겨레와의 칼럼 교환이라든가 시민기자단의 영입 등이 그것인데요, 이는 사주의 어떤 의도가 개입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주요 구독층이 3,40대라는 걸 감안했을 때 조선일보와 노선을 달리 함으로서 언론사로서 다른 입지를 구축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멀리가면 전두환에 대한 감정이 상당한 편이라서 조중동 중에서 가장 진보적인 입장을 견지했던 것도 사실 아닙니까?
  • ghistory 2013/07/13 09:27 #

    kuks/

    +.

    돈만 된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는 상업주의의 소산이라고 생각합니다.
  • kuks 2013/07/13 15:39 #

    제가 순화해서 설명한 측면이 있겠습니다.

    예전에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하는 언론은 그저 '제4의 권력'일 뿐이죠.
  • ghistory 2013/07/12 09:05 #

    질문드림:

    1.

    하태경을 포함한 자칭 소장파의 배신행위 동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최근에 노무현 졸개들이 이적행위 담론들 들고 나왔는데, 그 의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kuks 2013/07/12 17:18 #

    1. 하태경 뿐만 아니라 이재오, 김문수, 남경필 등 과거 운동권 출신들이 새누리당의 소장파 다수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엄밀하게 따져보면 의외로 당을 초월하는 교류들도 파악되는 경우가 있기에 간단히 말하면 개버릇 남 못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 물타기 아닐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