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을 부르는 미친소리를 듣자니



왜 가카를 추앙하지 않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가히 2009년의 특사는 역대급이라 할만큼 서민들의 호응이 컸죠.
03옹은 제외합시다. 비교불가.



......;;;







덧글

  • StarSeeker 2013/11/03 13:32 #

    김여사가 괜히 김여사겠습니까??

    뭐 전에 사진찍지 말라고 경고한것도 그냥 쌩까고 사진 찍고 그걸 공개한걸 봐서... -_-
  • kuks 2013/11/03 13:38 #

  • 無碍子 2013/11/03 14:33 #

  • kuks 2013/11/03 22:53 #

    無碍子// 빙고!
  • StarSeeker 2013/11/03 13:40 #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요즘 어지간한 경찰공무원들은 저 아줌마보다 훨씬 똑똑할껀데 되도 않은 학벌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
  • kuks 2013/11/03 13:43 #

    요즘 세상이 자기가 똑똑한 멋에 사는거죠.

    직업선호도만큼 존경받지 못하는 것중에 하나가 공직과 교직 아니겠습니까?
  • KittyHawk 2013/11/03 13:58 #

    사면권 이제 가능하면 잘 쓰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생각해보니 우습단 말이죠. 그 가카를 쥐새끼 뭐니 하더만 차라리 그가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는 소리도 나왔던 걸 보면 말이에요.(게다가 민생 법규 위반자들에 대한 사면권 실행에 있어서더 가카가 관대했던 편으로 압니다) 뭐 실무에 있어선 가카가 나았다고 보긴 합니다만...
  • kuks 2013/11/03 14:16 #

    가카당시 사면권 문제로 말이 많았지요. 형님까지 걸려 있었으니깐요.
    말씀대로 음주운전사면도 민생문제가 주된 이유였습니다.

    현 정권에서는 눈에 띄는 사면예정은 나오지 않고 있고 내년도 그리 기대하지 않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두고 볼 필요는 있습니다.
  • 2013/11/03 14: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11/03 14: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쿠라사다改 2013/11/03 14:06 #

    전 초록불 되서 길건너 가는데 차가 발끝을 밟고 지나갑디다.
    정작 밟은 차는 그냥 휭하니 가버리고 오히려 뒤따라오던 차가
    멈추고 괜찮냐고 물어보던데.... 이런 거 당해봐야 왜 엿같은지 알지. 쯧


    (근데 어떻게 아무 상처 안입고 끝났는지 아직도 마스테리라능.)
  • KittyHawk 2013/11/03 14:13 #

    비슷한 경우로 아예 눈 깜짝할 사이에 두 다리를 잃은 사람도 있는 것 같더군요.
  • kuks 2013/11/03 14:19 #

    큰일날 뻔 하셨군요.

    요즘 운전을 X같이 하는 년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신호들어와도 주변을 살피게 되더군요.
  • 바탕소리_사서 2013/11/03 14:23 #

    kuks// 그래서 신호들어와도 주변을 살피게 되더군요.

    → 당연히 그러셔야죠. 브레이크 고장난 차가 돌진해 올지 누가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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