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관련 국방부 중간조사결과 발표

아직은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해 최종결론은 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여러 정황증거를 통해 북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그 근거 중 하나가 열병식과 군부대 방문 보도사진입니다.

특히 2013년 3월25일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1501 군부대 방문 보도 사진에 나타난 무인기가 이번에 발견된 파주와 삼척의 무인기와 상당히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상 : 파주에서 발견된 무인기, 하 : 삼척에서 발견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모습)

덧글

  • plastic욱이 2014/04/11 14:29 #

    언제나 저러고 살아오신 북조를 뒤로하고 선거철이라 그렇다며 야단쳐대는 덧글러들이 많아 졌더군요..맨날 아니 항상 저래온 놈들일뿐 뭐 별다른것도 없는 넘들인데.....우리 선거랑 먼 상관인지..

    이와 별개로 만듬새는 별로라도 그냥 아무거나 담아서 날리면 혼란이 벌어지겠네요. 실제로 실시간 사진 전송능력이 없는이상 전시에 쓰기에는 무리가 올것 같습니다.
  • kuks 2014/04/11 14:37 #

    그런 식으로 본다면 결론은 '이게 다 대통령 때문이다!'로 귀결될 뿐이죠.

    페이로드가 최대 3KG을 넘지 못하므로 소형핵이나 더티밤은 가능성이 떨어지고 그나마 화학생물학 테러가 유력하겠지요.
    단, 백령도 무인기의 경우 실시간 전송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 plastic욱이 2014/04/11 14:46 #

    지난번 트랙백 거신글로 다시 들어가보니 그분이 추가적으로 많은 내용을 덧붙여 놓으신듯 합니다만 그분께서는 잘은 몰라도 말이 안된다고 계속 주장하시더군요..
    제가 낚인건지는 차치하고서라도 혹시 그분 이야기 수준의 내용들이 계속 나오던데 제가 보는 눈이 없어 큰일이네요.일단 국방부 중간수사 발표가 나온 이상 믿는게 맞지 싶습니다.
  • kuks 2014/04/11 14:53 #

    말씀듣고 방금 확인했는데 업데이트 하셨더군요.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가 어려운 점이 완전한 정보접근이 어려워서 반론하기도 쉽지않다는 것이죠.

    이번에 국방부에서 기체 전부를 완전 공개했던데 기체분석에서 200km이상 비행가능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하더군요.
    일부 R/C계에서는 이를 반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도한다고 하지만 100% 복원이 아닌 이상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ps. 특히 링크 부분에 대한 반론은 뭐... ㅋㅋㅋ 생략합니다.
  • Real 2014/04/11 17:31 #

    선거철 운운하는 애들 보면 대체적으로 반정부투쟁 성향이 강합니다. 즉 현재 여당이 새누리당이라서라는 반새누리당 성향의 특정정당에 대한 맹목적 혐오를 왜곡하여 투사하는 모습들이 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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