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질을 지적함 천안함 피격사건



최초보고는 휴대폰으로 이뤄진 28분이고 피격은 그 전에 6분경인 22분에 발생하였음.
즉, 6분이라는 시간동안 피격 후 기절하거나 부상을 입은 승조원들이 이함탈출에 소모된 시간이고 그 사이에 무전두절로 인해서 수차례 통화시도 끝에 백령도 근해로 표류하면서 극적으로 휴대폰 통화가 이뤄진 거임.

해경이 아니라 2함대 사령부였단다. 구라치지 말거라. ^.^
그리고 함장은 "1초만에 가라 앉았다기 보다는 그만큼 순식간에 배 뒤쪽이 사라졌다는 뜻이다"고 해명했다.



결국 돌고돌아 어뢰공격으로 선회하셨구만.
승조원들이 증언한 2차례 폭음간격도 1~2초 간격이었는데 어디서 3분 간격이라고 구라를 치나?

덧글

  • 2014/04/15 22: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16 00: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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