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원하는 세월호의 진실 - 2

그들이 원하는 세월호의 진실 에서 자체 트랙백.


1. 진보의 벗

우리는 ‘국민승리21’ 때부터 한국의 진보정당을 지원해왔다. 민주노동당 미주 후원회를 통합진보당이 나오는 과정에 맞추어 ‘진보의벗’으로 바꾸었다. 
활동방향은 민주노동당 지원활동 시절과는 조금 달리 통합진보당 지원뿐만 아니라 미주 자체의 진보적 과제 해결에 방점을 찍고 있다. 
즉, 나성지역 한인 사회의 권익과 단결 및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 운동을 조국의 벗들과 함께 개척해나가는 것이 중심이다. 이제 통합진보당 지원은 우리 활동의 한 영역이다.
특히 우리는 조성된 한반도의 전쟁를 근본적으로 극복하고 평화적 통일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북미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하는 운동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
또 북미 관계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6.15와 10.4선언만 이행하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기에 이를 박근혜 정부가 이행하도록 촉구하는 활동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일을 위해 국제적인 연대도 강조하고 있는데 ‘전쟁과 인종주의를 반대하는 국제행동연대 (ANSWER)’, 국제행동센터(IAC-internationnal action center) 등 국제단체와의 연대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중략)
당면해서는 한반도 북미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미국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지난해 7.27북미평화협정 촉구대회 때는 여기 고등학생들까지 함께 했다.


사람사는세상 LA.샌프란시스코.시애틀.워싱턴 모임과 6.15 공동선언실천 미서부위원회 민주노동당 미서부후원회 민주개혁서부연대 내일을 여는 사람들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미국본부 재미동포 전국연합 등은 18일 '제주 해군 기지 공사 중단과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해외 동포 성명서'를 발표했다.



2. 국제행동센터(IAC-internationnal action center)

IAC defines itself as an "anti-capitalist and anti-imperialist" organization.


지난(2013) 7월 26일 밤 코리아타운 내 웨스턴 메트로(지하철) 정거장 입구 장소에서 개최된 친북성향의 ‘진보의 벗’ ‘사람 사는 세상(미주희망연대) ‘범민련 미주위원회’ ‘미주동포연합 서부연합’ 등과 미국사회 단체인 IAC 등이 시위를 벌였는데, 특히 IAC의 LA지부 핵심 지도자인 존 파커(John Parker)씨와 매기 바스카세노(Maggie Vascassenno)씨 등이 주도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바로 존 파커 씨와 매기 바스카세노 씨가 이끄는 IAC는 모두 막스-레닌 사상을 신봉하는 공산주의 정당인 WWP의 ‘전위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난 시위에는 WWP라는 단체는 전혀 앞에 나서지도 않고 가려져 있다.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WWP의 핵심인물들이 IAC라는 시민운동체로 명분을 내걸고 나선 것이다
실제로 존 파커 씨는 지난 200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WWP의 후보로 나선적도 있다. 그는 WWP의 기관지를 통해 공공연히 북한 정권과 김정일을 지지했으며, 테러리스트 집단인 하마스를 공공연히 지지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한편 매기 바스카세노 씨는 지난 2003년 북한 정권의 초청으로 방북했던 인물이다. 특히 IAC의 현재 대표로 있는 램지 클라크 씨는 2013년 7월 27일, 소위 ‘전승절’ 기념식에 북한의 초청을 받아 방북했다.
‘진보의 벗’ 주최의 지난 26일 시위를 준비하는 모임에도 존 파커 씨와 매기 바스카세노 씨가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 ‘내일을 여는 사람들’ ‘LA 사람 사는 세상’ ‘Action for One Korea’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지난 7월 23일 준비회의 장소를 바로 IAC 사무실 (5278 W. Pico Bl. LA, CA 90019)에서 가진 것으로 나타나 IAC가 이번 시위에 깊게 관여된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진보의 벗’과 연대하고 있는 IAC라는 단체는 단순한 좌파가 아니라 친북성향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3. 재미동포전국연합회(KANCC)


설명이 필요없는 친북을 넘어서는 종북단체.


4. The Truth of Sewol Ferry

이번에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세월호 뉴욕타임즈 광고를 게재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있는 단체.

미시USA 회원들로 구성된 알려져 있으며 문제의 광고는 여기에서 볼 수 있는데 정작 후원모집 활동을 하는 대상이 세월호 유가족이 아니라,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전부 다 다이빙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대안언론사들...

그래서 세월호 NYT광고에서 언론탄압을 주장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