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수사권, 기소권을 주지 말아야" 43%






이제 JTBC에서 언급하지 않은 항목도 살펴봅시다.









이제 손석희도 여론추이를 살펴보고 출구전략으로 돌아 설 가능성이 높은 듯.



덧글

  • 코론 2014/08/31 09:19 #

    국민국민 팔아먹던 분들 멘붕ㅋㅋㅋ
    앗, 저 43%도 닭그네의 알바, 일베르츙이 아닐까욧!?
  • kuks 2014/09/01 01:05 #

    국민국민 들먹이는 종자들도 다 같은 국민이라는 걸 종종 까먹더군요.
    아아 그들은 자칭 깨시민이었지요?
  • 2014/08/31 12:3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1 01: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8/31 13: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9/01 01: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녹두 2014/09/01 00:46 #

    슬슬 케이블 방송 보니 유족들을 까는 문구가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 다들 질린듯(이란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한것 같습니다.

    당장 올해 1~4월은 국정원으로 4~8월은 세월호로 '정기'국회가 한번도 열리지 않았는데
    현안이 쌓여 있는 이상 야당이 강경투쟁을 하더라도 좋은 시선을 보낼리가 없겠죠.

    아니 이상태로 계속 가면 2014년에는 단 한번도 '정기'국회가 열리지 않고
    가는 일이 있으려나요? 설마 그럴린 없겠죠... 진짜 저러면 야당은 당분간
    모든 선거에서 폭망할듯...
  • kuks 2014/09/01 01:16 #

    네, 대한민국이 수많은 현안과 이해관계가 산적해 있는데 언제까지 세월호에만 묶여 있을 수가 없죠.
    야당에서 민생법안 논란에 대해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그렇다면 민생법안을 선별해서 분리진행 할 행동을 보여줬어야 했습니다.

    요 며칠사이에 새민련 내부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긴 했지만 오늘 KBS 설문조사 보도를 보니 기대를 버려야겠습니다.

    이번 정기국회도 넘어가면 예산심의로 박터지는 연말이 되어봐야 어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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