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S' 문학선] 너에게 묻는다




치킨에 함부로 손을 대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배고픈 사람이었느냐


덧글

  • 멋부리는 눈토끼 2014/09/12 13:39 #

    우리 모두가 치킨은 사랑하지 않느냐?
  • kuks 2014/09/12 13:43 #

    사랑하다 뿐이겠습니까? 경배의 대상이지요.

    오오 치느님~
  • 별바라기 2014/09/12 13:52 #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 kuks 2014/09/12 14:04 #

    아멘, 나무관세음보살,치멘!
  • Allenait 2014/09/12 14:26 #

    치킨과 평화를
  • kuks 2014/09/12 23:49 #

    치멘!
  • oldman 2014/09/12 14:38 #

    치킨 앤 피스 ~~
  • kuks 2014/09/12 23:49 #

    치멘! (2)
  • 스탠 마쉬 2014/09/12 15:21 #

    큰퉁치킨
  • kuks 2014/09/12 23:50 #

    통큰치킨을 모독하다니, 이단이다!
  • 류즈이 2014/09/12 17:27 #

    치킨을 먹고 설사병을 앓다니! 이단이다!
  • kuks 2014/09/12 23:51 #

    치느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중생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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