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상에게 필요한 언론경영 인식

MBC의 역대급 병크 (by 도르래)


공영성과 경영혁신(내지 언론조직의 경영건정성 확보)이 양립할 수 없다는 헛소리에 어디에서 어디까지 까야할 지 감이 안 잡힌다.

공영성은 이익추구의 방향이 사회 구성원 대다수를 향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며, 공영방송은 이런 목적을 위해 공공 기업체나 공공 기관에서 운영하는 방송사업을 말한다.

씨발 말이 좋아 공영방송이지 운영적자가 계속되면서 국민의 혈세나 축내던 공기업이랑 뭐가 다름?

참고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는 매년 언론사업 실태조사를 시행해서 보고서를 발간하여 사실상 언론사의 경영실태를 감시하고 있음.

닥치고 '경영적인 측면에서 언론조직의 건전성'을 언론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사례로 매조지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신문은 공공성을 담보하지 못하고 시장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들듯이 언론사의 경영상태의 건전성은 공익적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신문협회를 통해 지역 언론의 공공성 실현을 통해 경영건전성을 살려 나가고자 합니다.



덧글

  • 도르래 2014/11/02 17:17 #

    의정부지역신문협회 취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영방송의 공영성과 경영혁신이 방향적으로 같이 갈 수 없다고 말한건데 공영방송은 쏙 빼놓고 언론사 경영으로 퉁쳐서 말하는 클래스.


    지상파랑 공영방송도 햇갈리는 새끼한테 내가 먹이를 준게 잘못인듯.
  • kuks 2014/11/02 17:47 #

    언론사의 존재가치는 공영성 추구에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안정된 경영에 있거든.
    너는 그걸 모르고 있다. 명.백.하.게.
    방송사라고 다를 바 없고 네가 공영성을 언급한 것도 그런 의미가 아니라면 헛소리 한 것임.

    됐고 나중에 시간나면 언론사업 실태조사나 읽으면서 과거 공영방송이라는 탈을 썼던 방만한 공기업의 실태나 곱씹어라.
  • 2014/11/13 23: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11/14 00: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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