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직원의 자살을 이용했다고?



국과수 기사를 가져와서 타살설로 몰아갔다고 ㅂㄷㅂㄷ하는데 분명히 언급하지만 네가 그랬다고 한 적도 없고 처음에 유서방패, 데쓰쉴드 드립쳐놓고 나중에 직원방패 드립까지 치니깐 그딴 식으로 워딩하는 걸 깠던 것임.

애초에 예상치 못한 직원의 자살로 인해 국정원이 보호를 해주고 말고 할 여지가 없는데 왜 이걸 가지고 책임론이 나오는걸까?

그리고 자살직후 직원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는데 이미 사정기관에서 언론을 통해 유출된 상태에서 손 쓸 여지가 없었다고 봐야 함.

오히려 이를 막았으면 언론에서 더 날뛰었겠지. 야당은 말할것도 없고.

그런데 여전히 국정원이 직원의 자살을 이용한다고 주장하는 아텐보로씨.

이쯤되면 막가자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