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접으련다

댓글 나눌만한 사이가 아니라는 이유로 차단당해서 트랙백까지 막혀있는데
논쟁을 이어갈려면 핑백할 수 밖에 없지 않아?


그런데 글 하나 쓸 때마다 날라오는 핑백이 어케 2, 3개가 넘는지 이해가 안 갈 따름.
IP추적하려고 했다는 뜬금없는 고백까지 한 분이 국정원을 까는 현실에 개탄을 금치 못하겠음.

그 외 합산과세에 대해서도 제대로 반박 못하시니 그냥 모르고 지껄인 거라 넘어가겠습니다.


핑백

덧글

  • 바탕소리 2015/07/25 10:13 #

    핑백에 핑백을 달아 가며 아들아들하시는 어떤 분께.

    남의 집 주소 드립친 게 참으로 자랑이다. 아주 민족적 쾌거를 이루셨네.
    한번만 더 시비 걸면 집 앞에서 암살당할까봐 무서워서 이글루질 하겠나.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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