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아시아 최초 스켈레톤 금메달





2차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막판까지 우승을 장담하기 힘들만큼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덧글

  • 피그말리온 2016/02/06 02:17 #

    와 정말 막판에...몇 년 전만해도 개최국이니까 구색 맞추는 정도로 생각했던 종목인데 진짜 메달 딸 지도 모르겠네요;;...
  • kuks 2016/02/06 22:43 #

    네, 비인기종목의 척박한 현실에서 정말 기적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KittyHawk 2016/02/06 07:22 #

    그야말로 박빙이네요.
  • kuks 2016/02/06 22:44 #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코스에서의 충돌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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