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논란에 대한 단상

이번에 중국이 제일 지랄이고 그 다음이 친중파인지 매국노인지도 모를 진보쟁이들 때문에 2개 포대를 들여오려 했던 계획이 1개포대로 축소된 셈인데...

이렇게 된 이상 대북작전은 더욱 공세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을 것임.

어차피 가입할 생각이 없는 MD를 제외하면 그동안의 수세적인 전략전술을 유지하면서 정점을 찍는 것이 바로 사드였는데, 그것마저도 여의찮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원하든 원치 않든 원점타격은 불가피하거든.

이제 그것마저도 싫고 미군철수가 현실화 된다면 대청속 고려국 되겠지 뭐.

구한말 때는 능력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의지가 없어서일 것이라는게 차이.

물론 둘 다 무지했다는 것은 명백한 공통점.

덧글

  • 피그말리온 2016/07/15 01:03 #

    말만 앞서면 뭔가 될 줄 알고 있는것도 똑같고요...
  • 디스커스 2016/07/15 01:40 #

    어차피 사드도 임시방편이라 생각하고 최후에는 북폭이냐 굴종이냐 양자택일을 하게 될 공산이 크겠지요.
    십중팔구 대청속 고려국에도 못미치는 조센련방 산하 남조센 공화국이 되겠지만서도...
  • 콩키스타도르 2016/07/15 09:17 #

    굴종을 택할거 같습니다. 평화!!! 한민족!!!
  • 대범한 에스키모 2016/07/15 02:16 #

    그리고 그날이 와도 현여당을 욕할거라는사실..?!
  • 2016/07/15 08: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16 11: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드라이플라워 2016/07/15 09:36 #

    참 이걸 어찌 설명해야할지..;;;;;;
  • 알토리아 2016/07/15 10:14 #

    의지가 없다기보다는, 국민이 전쟁으로 인해 죽었을 때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 전제군주제보다 민주공화정 국가일 때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입니다.

    한국하고 독일을 맞바꿔놔도 한국 같은 지정학적 환경에서는 독일 같은 선진국조차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만큼 한국의 주변국들 상황이 끔찍하게 답이 없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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