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선택 지리네요

가계소득 증가/감소율만 들고와서 비교하길래

문재인 정부는 소득분배문제 때문에 긴급회의할 정도로 위기로 보고있다고 했더니

다음에는 가계신용 증가/감소율만 들고와서 비교

그래서 사상최고치를 찍은 가계부채액을 비판했더니

그게 기준이면 소득총량이 감소해야하냐고 반문...


아니 그럴거면 과거 문재인은 왜 그런 식으로 전임정권을 비난했을까?

대통령 되고나서 그때 비판했던 수치들은 계속 최악으로 가고 있고

그나마 나아진 수치라고 해봤자 상위권 계층의 소득증가와

주택담보대출을 규제해서 제2금융권 등의 선회로 나아진 비율수치 뿐인데?


그것도 아무 것도 하지 않은게 아니라 엄청난 예산을 퍼부어서 그리되었네요.

이제 장기적으로 세수도 감소할테니 돈지랄도 오래가기 힘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직접 찾아가서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왜 그러세요?

덧글

  • 2018/08/24 21: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8/25 23: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8/26 19: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8/25 16: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8/25 23: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피그말리온 2018/08/25 22:44 #

    취사선택의 기저에는 자신들이 정의라는 믿음이 굳건히 자리잡고 있죠...
  • kuks 2018/08/25 23:25 #

    '대깨문'이 아직도 흥할 정도면 안봐도 비디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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