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경제의 현실



고난의 행군 당시 북한 전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공산품들은 꾸준히 평양으로 강탈하다시피 했고 다른 지역에서 아사자가 창궐함에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점을 찍은 90년대말과 2000년대초가 지나 노동력의 손실 등으로 인해 그 여파가 뒤늦게 평양으로 전해진 2006년경 평양내 배급중단이 가시화되면서 북한에서도 큰 우려를 가지게 되었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던 노오오력의 성과가 바로 바로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핵위협이 되겠습니다.

아마 올해 초까지도 평양의 려명거리 같은 신도시 개발이나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는 경제활동 등으로 이런 변화는 대북제재가 소용이 없으며 그에 따라 북한과 서둘러 대화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현재의 북한경제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여간 친북좌파중북아치들은 평양이 거대한 쇼를 위한 극장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죠.



덧글

  • RLC회로 2018/10/17 23:53 #

    존나 이해안가는게 저 멍청이들은 박정희 전두환은 존나 욕하면서
    북한에 대해서만큼은 존나 비판하나 제대로 하는 꼴을 못봤어요
  • kuks 2018/10/18 00:50 #

    내재적 관점이 문제라는 의견이 있는데 저또한 동의하는 편입니다.
    뭐 중국한테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서 사상적인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죠.
  • 2018/10/18 01: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18 23: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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