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선택 대참사-2

제시한 자료를 보면 오히려 '불완전 취업자'로 분류되는 36시간 미만의 근로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인데 근로시간의 개선의 성과? 그랬다면 53시간 이상의 근로자수 감소만큼 36~52시간 근로자 수가 증가했어야함.

그리고 수치가 이상해서 보니 전년동월대비라서 그런가 본데 올해중에 나온 36시간 이상 중·장기 취업자 수 감소 폭은 80만1000명으로서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11년의 49만3000명보다 높고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상태라는거.


출처 : 기획재정부


통계자료 인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간과 기준이 명시된 출처의 표기인데, 통계에 대해서 기초상식과 소양도 없다는게 이 글로서 다시 한번 확인된 셈.

무식한 티 내지말고 공부 좀 하고 오세요, 제발.



덧글

  • 2018/11/20 00: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0 00: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20 00: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0 10: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20 07: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0 10: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1/20 20: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1/27 23: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bergi10 2018/11/21 11:34 #

    걍 봐도 양질의 일자리는 줄고 있다는 게 보이는데요?

    36~52시간 일자리가 보편적으로 좋은 일자리 아닌가요?

    초 단기 근로자는 늘고 = 일자리 정책 실패
    초과 근무자는 줄고 = 아주 큰 폭으로

    그나저나 MB때 비교하면 박근혜-문재인 때는 계속 악화군요.
  • kuks 2018/11/27 23:19 #

    네 그렇습니다.
    다수의 언론에서도 이미 보도했지만 보조금 지급대상과 함께 조사대상으로 올라가는 불완전 취업자인 36시간 미만의 비율이 계속 늘고 있죠.

    경제성장 기조가 계속 악화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을테니 논외로 하더라도 박근혜 임기 중반이후의 경제악화는 수익성 측면에서 보는 관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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