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테미네어의 실업문제에 대한 선동이 충격적인 이유 -2

그렇게 선동하지 말라 글도 쓰고 댓글도 남겼으나 무시하고 삭제한 끝에 닉네임을 바꾸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네요.




지금 실업률 개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실업자 수와 근무시간, 그리고 비경제활동인구의 부정적인 지표와 함께 체감실업률도 최악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경제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우려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7개월 사이에 고용상황이 개선되기는 커녕 악화되고 있다는 걸 저 두 개의 다른 뉴스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긴 실업률만 들고오는 사람에게는 이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네요.


'쉬었음'과 구직 단념자 등 비경제활동인구는 일할 의사가 없는 사람으로 간주돼 실업률에는 집계되지 않는다. 지표를 악화시키지는 않지만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는 고용시장뿐 아니라 경제 전체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노동시장에서 이탈하는 인구가 늘어나면 노동 공급이 줄어 생산과 소비가 그만큼 늘어나지 못하고, 소득이 없는 이들을 부양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출처)

덧글

  • 2019/01/14 23: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1/16 00: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토리아 2019/01/15 23:17 #

    실업률은 일하고 싶은데 일하지 못하는 사람의 비율이라는 것을 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테미네어는 알면서 저런다는 게 진짜로 악질적인 케이스입니다.

    덧글 삭제하는 건 덤.
  • kuks 2019/01/16 00:36 #

    별 수 있나요. 유시민처럼 포장능력이 없으면 없는 대로 하는게 정치놀음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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