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덧글

  • 2020/02/20 23: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2/20 23: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2/21 00: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omufu 2020/02/20 23:48 #

    경사는 경사대로, 비보는 비보대로 처리하면 될 일이지, 진짜 코로나 19로 죽은건지, 다른 병환으로 죽은건지도 몰라서 보고도 안올라간 시점에서 죽상을 쓰고 있어야 했다 그건가? 이미 일정에 잡혀있던 오찬이었고, 세계 만방에 한국 영화의 우수성을 알린 봉 감독의 성과를 치하하는 것을 소홀히 했어야 했나? 하긴, 보수 패거리들에게 봉 감독은 "블랙리스트"에까지 올라간 진성 "빨갱이"니까 그대들의 기준에서는 잡아 죽여야 할 반동분자일 터이지만, 문프께서는 다르시지.
  • kuks 2020/02/21 00:04 #

    진짜 대가리가 제대로 깨진 모습을 보여주어 안타까울 따름이다.
    '보고도 안올라간 시점'이라고 말한 부분부터 사실인지도 의문인데 만약 사실이라면 청와대가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게다가 어제 사망해서 부검으로 확진판정 내려진 거라 오후 브리핑 전에 청와대 보고가 이뤄졌어야 했는데 그것도 서면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청와대에 외부인을 초청하여 음식과 환담을 즐겼다는 점에서 이번 코로나사태에 대한 컨트롤타워인 청와대의 행태는 안봐도 비디오.

    ps. 경사는 경사대로, 비보는 비보대로? 개 풀 뜯어먹는 소리 안나오게 하라!
  • TURN-H 2020/02/21 09:52 #

    오늘도 광증에 시달리는 광대가 헤매인다. 경사는 경사, 비보는 비보? 그걸 2014년 4월에도 실천했으면야 아무 말 않겠는데 말이지
  • Tomufu 2020/02/21 10:07 #

    TURN-H // 그 삶을 제대로 펴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숨진 어린 학생들 3백명의 목숨과, 병환으로 숨진 노인 1명의 목숨의 무게가 같다고 생각한다면, 실로 상식이 없는 발언인 것이지. 게다가 그 3백명의 죽음은 국가가 죽인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자, 광증에 시달리는 광대는 이제 어느쪽이지?
  • TURN-H 2020/02/24 09:17 #

    응 블로그 터뜨리고 튀었어? 잘가 광대는 항상 너였어
  • kuks 2020/02/22 19:26 #

    그동안 쉴드치느라 욕봤다. ㅋ
  • TURN-H 2020/02/24 09:33 #

    블로그 터뜨렸다고 정신승리하러 돌아다니지 않으라는 법은 없으니 짧게나마 막타 좀 꽃자면,
    1) 300명의 죽음이 "정부가 죽인거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할 수 있을만한 뭔가를 입증하려는 모든 시도가 실패했지? 왤까? 심지어 문재앙 집권 3년이 지나서 방해도 많이 사라졌는데?
    2) 문가놈 패거리 스스로가 현장에서 밤새고 컵라면먹던 양반까지 가아아암히 황제라면을 처먹어 하면서 짜르던 시절을 싹 잊어버리고 짜파구리 쳐먹으면서 파안대소하는 게 내로남불이 아니면 무엇이며?
    3) 그 "정부가 죽인거나 마찬가지" 운운하는 마인드로 따지면 학생 300명과 노인 1명의 목숨 무게가 "다르니까" 태도가 달라도 상관없다는 소리는 법정에서 300명 연쇄살인마도 있는데 사람 한명 죽인게 뭔 죄냐고 하는 거랑 비슷하게 들리는거 혹시 자각 있음?
  • 2020/02/21 00: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2/22 19: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2/21 05: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2/22 19: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0/02/21 08: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2/22 19: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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