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160301


"과반 의석을 주시면 국민여러분이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출처 : 오마이뉴스(바로가기)


벌써 5년이 지났지만 당시에도 테러방지법을 가지고 여기 이글루스에서도 좌빨이랑 키배를 떴던 기억은 선명하다.
정권이 바뀌니깐 그렇게 반대하던 테러방지법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오히려 더 넓은 범위로 확대하려고까지 했다.
더 큰 문제는 과반 의석을 가지고도 젊은이들에게 약속했던 미래와 희망은 여전히 없다는 것...

이제부터가 새로운 시작이고 더 큰 과제의 주어짐을 위정자들은 각성하고 되새겨야 할 것이다.

덧글

  • 피그말리온 2021/04/07 23:41 #

    기성세대들이 젊은이들의 미래를 빼앗는, 그것도 너무도 비민주적으로 빼앗는 모습을 보여줬죠. 그들은 앞으로도 그럴테고...
  • kuks 2021/04/09 15:42 #

    페미논쟁, 부동산 투기만 해도 내로남불의 수단에 불과했지요.
    선거를 이 지경으로 말아먹고도 2030을 비난하는 행태에서 역시 대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뫼 2021/04/08 01:34 #

    지들 지지 안하는 20대 직장 못갖게 하겠다는 놈들..
  • kuks 2021/04/09 15:43 #

    대가리가 깨져도 봉합을 거부하는군요. ㅋㅋㅋ
  • 2021/04/08 01: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21/04/09 15:48 #

    의외로 그 이슈가 끼치는 영향은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생떼탕이나 같은 진영에서 보였던 병크처럼 내거티브가 비중이 컸다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 이 문제가 대선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보고 보수진영에서도 그동안 부족했던 관심과 지원에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