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10년이 되는군요



바로 부동산 관련해서 지금은 사라진 이오공감에 올랐던 글을 쓴 지 말입니다.

그동안의 서울은 부동산에 한해서 보더라도 2명 뿐인 시장의 바뀜으로 큰 변곡을 겪었습니다.

사실상 극과 극을 달린 셈인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지금에서 달라진 것은 그동안의 문제가 악화된 것을 넘어 더 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 정도?

속된 말로 똥을 치워도 시원찮을 판인데 여자 건드려서 자살한 놈 까봐야 입만 아플테니 그냥 리뷰차원에서 영상하나 링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