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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코로나]최신정보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17·18번 확진자 발생 발표 이전에 이를 메모한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5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제 2차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17번과 18번 확진자에 대한 메모한 글을 읽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

[우한코로나]태세전환

정부가 지자체들과 함께 모든 단위에서 필요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므로... (2020/01/26 대국민 메시지)(2020/01/27 현재 청와대의 입장)선제적 예방조치는 빠를수록 좋고, 과하다 싶을 만큼 강력해야 합니다. (2020/01/30 종합점검회의 모두발언)(2020/01/30 당시 청와대의 입장)이미 우리나라 ...

심재철의 진짜 문제

http://iandyou.egloos.com/3098175‘조국 동문’ 심재철심 부장은 서울대 법대 재학 때 운동권 서클인 ‘법사회학회’에서 활동하면서 서울대 법대  ‘피데스’ 출신인 조 전 장관과 인연을 맺은 걸로 알려졌다.   심 부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100억원대 수임료 논란으로 구속된 최유정 변호사의 청탁을...

누가 그런 소리를 내었는가?

우익들이 좋아하는 일본에서는노인 일자리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일본의 취업자 증가 대부분은, 노인-비정규직 이다)우익들은, 그런 일본에 대해서는 찬양하면서한국에 대해서는 트집 잡지 못해 안달이다.여기서 우익들의 거짓 이중성이 다시 드러난다.강력한 회복세를 보이는 여러 고용 지표ⓒ뉴시스 (바로가기)일본은 있다!야 이새끼야, 도대체 우익 ...

알고 보면 불쌍한 건 윤총장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 이성윤 검찰국장은 윤 총장과 추 장관이 첫 상견례를 가진 7일 오후 대검에 “대검이 먼저 인사안을 짜 오시라”고 했다. 8일 인사위가 열린다는 통보도 없었다. 이는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에 제청할 안을 만들어 검찰총장 의견을 듣는 관례와 다른 것이어서, 윤 총장이 직접 추 장관에게 전화해 “법무부 안을 보...

어른이, 팩트체크 좀 해라

조국 영장기각 전문엔 "죄질 나쁘다"는 말이 없다 (by 어른이)권 부장판사는 언론용 보도자료에서 "이 사건 범행은 그 죄질이 좋지 않으나"로 표현했다. 바로 뒤로는 구속 사유가 있지 않은 이유가 나열된다.원문에서 이 부분은 "피의자가 직권을 남용하여 유○○(유재수)에 대한 감찰을 중단한 결과, 우리 사회의 근간인 법치주의...

대깨문들아 아직 기뻐하기는 일러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새벽 0시 53분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 전 장관에 대해 "혐의는 소명되지만 사건 수사가 상당히 진행된 점 및 제반사정에 비추어 볼 때 현 시점에서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때에 해당하는 구속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구체적으로 "이 사건 범행은 그 죄질이 좋...

일본은 만만하지?

반면 청와대는 한·중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을 하면서 홍콩·신장 문제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중국 외교부는 결과 발표문을 통해 문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하며 "한국 측은 홍콩 일이든 신장에 관련된 문제든, 모두 중국의 내정(內政)이라고 여긴다"고 했다. '한국 측은 여긴다(韓方認爲)'란 중국어 표현은 '한국 정부가 인정했다'는 의미다. 중국 언론도...

지금 대통령 괜찮은 것 맞아요?

출처 :  [단독] 대통령 답변서에 잘못 찍은 ‘김정숙 도장’... 소송에 소송 불렀다(조선일보)업무를 하기 어렵거나 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니겠지요?아니면 그 권한이 영부인에게 넘어가 있거나 대행체제???사실상 민정수석실에서 영부인 따까리까지 하고 있거나...설마 사실은 아니겠지요?

10월 강력한 회복세를 보이는 여러 경제 지표의 이면

최근의 고용 상황에는 기저효과도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월 기준 취업자 수가 적게는 3000명(8월)까지 떨어지면서 월 평균 취업자 수가 9만7000명에 그쳤었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내년 1월까지는 기저효과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중략)일자리의 중심은 우리 경제의 허리이자 한 가계를 책임지는 30~40대에서 60대로 옮겨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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