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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의 호칭변화

'이재명·문재인과 보수세력의 거짓된 이분법' 이라는 어른이님이 쓴 글의 문제의 댓글에서 호칭문제가 거론된 부분이 있어서 한마디.1. 먼저 서신교환문제는 통일부의 해명대로 별 다른 문제가 없음.http://kuksism.egloos.com/1445422#738276.01에서 언급했지만 문제의 서신은 외국 국적의 재단 관계자를 통해 전달했기에 남북교류협력법...

ㄹ혜가 쓴 김정일 전상서

뒤늦게 그 편지가 회자되면서 진정한 빨갱이가 누구인가로 다투어봤자 ㄹ혜는 이미 당시 입장에서 선회한 지 오래입니다.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또 만날 계획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만날 계획은 없고 이보다 먼저 중요한 것은 2·13합의 관철시키는 것"이라며 "BDA 문제 해결이 안 되면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없기에 이를 북한이 지키도록 감시하고 촉구하고...

첫 고개를 넘다

총 299명 투표, 가 234명, 부 56명, 기권 2명, 무효 7명이제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조건부 퇴진선언

일단 퇴진문제는 국회에 백지위임.그런데 가장 중요한 문제인 시기나 시점은 언급하지 않음.즉 야당이 주장하고 이에 청와대가 찬성을 했던 초기합의에 근접(내지 회귀)한 셈인데,글쎄요... 과연 야당 특히 민주당의 행보를 보면 과연 빠른 시기안에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ps.여당언급 안해서 뭐라 하실 분이 있을 것 같은데, 분당까지 바라는 것은 희...

자폭 감사합니다

DJ의 판단착오 에서 셀프 트랙백아니나 다를까 검은양께서 김대중을 걸고 넘어졌다고 하시며 '종북수괴'라는 표현과 함께 아래와 같은 자료를 제시하였다.위 사진에 나온 문제의 발언은 아래와 같다.질문. 김정일 위원장을 믿을만한 협상대상이라고 보느냐?답변. (2002년 방북시) 김위원장을 만나 여러 가지 약속을 한 사항이 있었다. 이산가족상...

눈에 띄는 기사

“야당, 박근혜 심판론으론 내년 총선 필패”(중앙일보)이에 대해 드는 감상.-지난 대선 이후에도 떨어진 학습효과는 강력했다.-친박, 비박, 반박도 병신이지만 최고 상병신은 혐박.-과연 새민련은 각성할 것인가? 지난 대선평가보고서가 나오고도 내분만 격화되었지... 안될거야 아마.

천상천하 유아독존

유체이탈이니 무책임하다느니 여러 반응이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제목과 같음.성완종 사면을 언급한 것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친이계와 선을 긋고 친노와도 대척점에 있음을 천명한 것.단, 이런 정면승부에 대한 위험부담과 불필요한 정쟁이라는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미 레임덕이 확실시되는 분위기 타파와 보선을 앞두고서 첨예하게 설계된 정치공...

사기치기 딱 좋은 날인데?

미국 합참의장한테 경례를 하는 박근혜 대통령(by 시간을 넘나드는 자)자 문제의 사진을 봅시다.https://twitter.com/Jubeic/status/582496967072198656그런데 이상하지 않습니까? 단독경례라니...ⓒ연합뉴스뭐긴 뭐야 사기치는거지.출처 : http://www.ytn.co.kr/_ln/0101_2015032701333171...

6.4 지방선거 epilogue

6.4 지방선거 preview 에서 자체 트랙백.새누리당으로서는 설마하면서 당연한 결과였을 것이고, 새민련에게는 아쉬움 속에 희망을 봤을 거라 생각한다.하지만 막판에 실종된 지역정책과 어느 누구랄 것도 없이 박근혜를 들먹이는 등 누가 지역정당인지 헷갈릴 정도였다.오죽하면 파란색의 김부겸을 보고 한나라당 같다는 소리까지 나왔을까?문제의 현수막 ⓒ...

6.4 지방선거 preview

"김부겸 : 놀랍게도, 대구 시내 암자마다 박정희·육영수 양위 사진을 모신 곳이 꽤 있다. 이들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내면화하다 못해 점점 종교 영역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느껴졌다. 정치 지도자는 드러내놓고 칭찬도 하고 비판도 할 수 있어야 역사의 자산이 되는데, 종교 영역으로 내려가면 곤란하다는 생각을 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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