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백령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백령도 인근에서 추가로 발견된 무인기

출처 : 국방부/합동참모본부지난 9월 15일, 백령도 서쪽해상에서 수거된 무인기가 파주, 삼척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다만 이번에는 내부장비가 유실된 상태라 시험운용 중 추락하여 조류로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합니다.

백령도 근처에서 좌초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2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남방 2.7km 해상에서 중국 동항 선적 통발어선(15t급)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다.인천해경은 '중국 어선 1척이 통제구역을 벗어나 멈춰있다'는 해군의 협조요청을 받고 출동, 해상에 표류 중이던 선원 2명과 선내에 있던 2명 등 4명을 모두 구조했다.해경의 한 관계자는 "어...

최근의 중국의 행보를 지나칠 수 만은 없는 것이...

단순한 무력시위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일본을 목표로 했다는 것만 제외하면 그렇게 볼 수 없다는 것.중국이 천명한 도련선만 봐도 우리나라는 이미 중국의 무력투사 범위에 들어가고 이어도 등의 관용선 출몰횟수만 봐도 서해와 남해에 우리나라의 주권이 안정적으로 행사가능한지는 의문인 상태.이쯤되면 사실상 공해까지 안심할 상황이 아니라고 본다.

천안함 의혹을 내세우는 항해사의 경력이 의심된다.

먼저 인내심을 가지고 신상철의 '미디어오늘' 기고문을 읽어보도록 합니다.해도상 좌초가능 지점은 'C' - 평균 수심 8.6m 해역의 존재위 지도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한 가운데 낙동강 오리알처럼 똑 떨어져 샛빨갛게 색칠한 지점(C)이 되겠습니다. 그 지점의 평균수심은 8.6m이며 지질은 모래(S)와 조개무덤(Sh)입니다. 이 지점 'C...

백령도의 통신환경

1. 해상, 도서지역에서의 통신환경[서울함 승선전 촬영모습]먼저 작년에 호위함인 서울함에 승선한 제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장애물이 없어서 통화가 잘 될 것 같은 해상에서 통화연결이 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해상이동전화와 도서통신은 현재 보편적 역무로 지정돼 KT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해상이동전화는 아날로그 시스템으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