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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테미네어의 실업문제에 대한 선동이 충격적인 이유 -2

그렇게 선동하지 말라 글도 쓰고 댓글도 남겼으나 무시하고 삭제한 끝에 닉네임을 바꾸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네요.舊테미네어가 외면한 진실지금 실업률 개선이 문제가 아닙니다.실업자 수와 근무시간, 그리고 비경제활동인구의 부정적인 지표와 함께 체감실업률도 최악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경제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그...

이제야 사실을 털어놓는군요

애초에 월마다 집계되는 출생자와 사망자 수를 집계해서 '인구동태를 파악'하기 위한 월간인구동향을 저런 식으로 판단하는 것을 절대로 해석이라고 할 수 없지요.ⓒ통계청2018년 9월 월간인구동향 자료에 따르면 자연증가율은 증감률의 비교치를 위한 것이고, 누적치도 아닌 월간기록만 가지고 전체인구 증감을 논하다는 것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죠.그리...

무식하면 당당하다

진짜 어지간하면 반응 안하려고 했는데 어이가 없어서 글 남긴다.인구증감을 취업자 증감에 빗대어 고용문제를 옹호하려는 모양인데, 애초에 인구증감은 댁처럼 출생률과 사망률로만 판단하지 않고 합계출산율과 국제인구이동까지 파악해서 이뤄지는 것이다.그런데 이를 오판하니 마치 인구가 57% 자연적으로 감소한 것처럼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비지니스 와치실...

취사선택 대참사-3

도발적인 제목으로 프레임짜기 지리구요...팩트체크!1. 6월을 제외하면 36-52시간 취업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있으며 그만큼 53시간 근로자 수가 줄고있다?출처 : 국가통계포털테미네어는 그에 대한 근거가 전혀없이 '53시간 근로자 수의 감소만큼 36-52시간 근로자 수가 증가했다'라고만 주장하는데,그거 개소리란 것을 위의 통계자료가 명확히 보...

취사선택 대참사-2

제시한 자료를 보면 오히려 '불완전 취업자'로 분류되는 36시간 미만의 근로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인데 근로시간의 개선의 성과? 그랬다면 53시간 이상의 근로자수 감소만큼 36~52시간 근로자 수가 증가했어야함.그리고 수치가 이상해서 보니 전년동월대비라서 그런가 본데 올해중에 나온 36시간 이상 중·장기 취업자 수 감소 폭은 80만1000명으로...

취사선택 대참사

청년고용률은 지난 7월 이후 42.9%로 답보상태이고청년실업률 또한 작년보다 0.2% 감소한 수준에 그침.그리고 상용직 비율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면서 35만명, 1.1% 증가라는 수치를 가져왔지만이는 모든 연령층을 합산한 결과이고 오히려 고졸층의 실업률과 실업자수는 각각 0.5%와 5만1,000명으로 크게 증가한 상황이다.물론 상용직 증가를 청년고용으로...

치고빠지기 지리구요

http://rinnette.egloos.com/6377680이분이 계속 제 질문을 회피하기에 이상해서 과거에 댓글 달았던 곳에 가보니 이런 식이더군요.그래서 박제했던 거 올립니다.(클릭하면 커짐)진짜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어쩐지 언제 한번 봤던 글인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삭제, 비공개했거나내용 일부만 수정해서 계속 밸리발행하고 있었네.

거짓말쟁이 테미네어

2008-2014년 기준으로 경제성장률 평균 3%가 넘는다는 알토리아님의 주장에 뜬금없이 2017년 성장률이 3.1%라는 주장을 펼치며 우익들의 그런 수법으로 치부해버리는데...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YL20571&conn_path=I2'성장률'이라고만 해서 K...

또 또 선동이네

지난 5월 말경, 가계소득 때문에 문재인 정권이 긴급회의를 한 적이 있었다.문 대통령은 "금년도 1/4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1.1% 성장하고 가계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라며 "반면 일자리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하위 20%의 가계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득분배가 악화되었다는 통계가 발표되기도 했다...

테미네어의 실업문제에 대한 선동이 충격적인 이유

그렇게 선동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이번에 청년실업률과 실업률 자료만 가져와서 선동하는 자가 있기에 발제함.분명히 청년실업률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문제가 다릅니다.왜냐면 앞의 글에서 언급한 비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였는데 비율지표로만 보아도 20~29세가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그 중에서 '쉬었음' 즉, 휴직에 해당하는 지표가 급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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