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NL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빨갱이들이 또 깝치고 있습니다

그제(14일) 북한군은 NLL을 인정하지 않고 경비 계선을 강요하는 통신을 2차례 했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북한이 7월부터 9월 말까지 부당 통신 행위를 20여 차례 하고 난 뒤 잠잠하더니 그제 다시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북한군은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공동선언을 한 9월 19일에도 NLL을 부정하는 통신을 했다고 군은 확인했습니다. 정상들이 NL...

문재앙이 큰~일 하셨네요

【 기자 】국방부는 그제(19일) 배포한 참고자료에서 남북이 동서해에 80km의 완충 수역을 설정해 적대 행위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최종건 청와대 평화군비통제 비서관도 이번 완충 수역에 남측과 북측의 길이가 각각 40km씩 동등하게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 최종건 / 청와대 평화군비통제 비서관 (그제)- "해상에서는 특히...

앞으로 이런 식의 대남도발은 반복될 겁니다.

북한 어선의 남하는 의도적인 듯... 에서 자체 트랙백.역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네요.정부의 한 소식통은 6일 "3월27일 저녁 서해 NLL을 침범했다가 나포된 북한 어선에는 항해용 나침반과 그물 등 어구가 일부 있었지만 조업용이라고 할 수 없는 상태의 그물이었다"면서 "심지어는 물고기를 잡은 흔적도 없었다"고 밝혔다.소식통은 "당시 해상 날씨...

북한 어선의 남하는 의도적인 듯...

- 최근 한달 새 북한어선이 NLL을 넘어온 횟수가 8차례- 얼마 전 넘어온 경우에도 퇴거조치후 나포하였으며 나중에 엔진정지 사실이 밝혀져서 인도조치함- 다시 북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회유나 고문이 있었다고 주장함- 그런데 "치떨리는 야수적인 만행으로 실신상태에 있으며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데 왜 저녁에 나포당해서 새벽 2시에 돌아올 수 있었...

북한, 적절하지 못한 시기에 발톱을 드러내다!

□ '14. 2. 24(월) 22:56경부터 연평도 서방 13NM 근해에서 북한군 경비정 한척이 NLL을 3차례 침범했으며, 우리 군의 즉각적이고 강력한 경고통신 등의 대응조치에 따라 익일 02:25경 NLL을 넘어 북상했음.□ 이번 북측의 NLL 침범 행태는 훈련 또는 검열의 일환으로 보이며, 의도적 월선에 의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음....

'치유'라는 단어에서 노무현이 NLL을 바라보던 시각

노무현이 nll포기한거맞네요. (by net진보)아직도 정신승리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냥 돌직구 날려드릴께요.노무현曰, "내가 임기 동안에 NLL문제를 다 해결하게...(내가 임기 동안에 NLL문제는 다 치유가 됩니다.)"여기서 괄호부분이 이후 수정된 부분으로서 굳이 '해결'을 '치유'로 수정한 이유가 우리로서는 알 수가 없죠.하지만 나중에 자살...

NLL :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관련기사

지난 2007년11월28일 오후 북한 평양 송전각 초대소의 1호각(귀빈각)에서 갑자기 피아노 소리가 흘러나왔다.  당시 제2차 남북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평양에 왔던 김장수 국방장관의 피아노 연주 소리였다.   김 장관은 전날 시작된 회담에서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 진전이 없자 답답한 마음에 피아노 건반을 두들겼다는 것. &...

뒷북치기

1. 박원순의 서울시메트로 9호선 재편성이른 바 비용보전방식이란 것이 그리 새로운 것도 아니고, 이미 의정부나 용인에서 고려되고 시행된 것임.비용보전방식은 기존의 최소수입보장과는 달리 표준운영비를 설정하고 이에 기반한 요금설정권한을 주무관청(서울시)이 시행하는 방식으로서 버스준공영제와 비슷하다.즉, 서울시가 주장하는 예산절감은 계획대로 운영이 이뤄졌을 ...

NLL관련 현재상황 요약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 어딜 미리 봐? 어딜 미리 보냐고!&nbs...

왜 갑자기 김장수와 국방부를 추종하는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97277.html그들의 부화뇌동을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개뿔, 나는 언제나 한겨레가 이러기만을 기대했었지.
1 2